곽동연, '쌈마이웨이' 특별출연…김지원 전남친役

    기사입력 2017-04-04 16:14:31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곽동연이 KBS2 새 월화극 '쌈 마이웨이'에 특별출연한다.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곽동연이 '쌈 마이웨이' 1회에 특별 출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곽동연은 극중 여주인공 최애라(김지원)의 전 남자친구 역을 맡았다. 지난해 방송된 KBS2 월화극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갓동연'으로 큰 임팩트를 남겼던 그가 특별 출연으로 또 어떤 존재감을 발산할지 기대가 쏠린다.

    '쌈 마이웨이'는 세상이 보기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던 '마이웨이'를 가려는 마이너리그 청춘들의 골 때리는 성장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박서준 김지원 안재홍 송하윤 김성오 등이 출연하며 '완벽한 아내' 후속으로 5월 방송될 예정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현장정보 끝판왕 '마감직전 토토', 웹 서비스 확대출시

    • 기사리스트
    • |
    • 기사리스트

    로또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