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잘하는 저 아이돌은 누구?' 엔트레인, 지상파 성공 데뷔

기사입력 | 2011-05-28 16:32:39

남성 5인조 엔트레인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스포츠조선DB
'노래 잘하는 저 아이돌은 누구?'

신예 남성 5인조 엔트레인이 지상파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엔트레인은 28일 MBC '음악중심'에 출연해 데뷔 타이틀곡 '울면서 울어'를 선보였다. 아이돌 그룹이 댄스곡 위주로 활동하는 것과 달리 엔트레인은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가창력을 뽐내며 색다른 무대를 선사했다.

방송이 끝난 뒤 주요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 순위에는 '엔트레인'이 상위권에 올라와 성공적인 데뷔 무대였음을 입증했다.

한편 엔트레인의 타이틀곡 '울면서 울어'는 대한민국 1호이자 최고의 프로듀서인 김창환이 만들었으며, 이별 후에도 그녀를 잊지 못하는 애절한 마음을 다섯 멤버의 빼어난 가창력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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