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나인뮤지스, 얼마나 수위가 높길래? '19금'도 아닌 '24금' 카드 꺼내들어

    기사입력 2013-11-27 08:08:12



    모델돌 나인뮤지스가 12월 4일 디지털 싱글 '글루(GLUE)'를 발매한다.

    나인뮤지스는 11월 27일 자정 디지털 싱글 '글루(GLUE)'의 출시 공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강렬한 레드 바탕에 '글루(GLUE)'라는 신곡명과 12월 4일이라는 발매일이 적혀 있다. 여기에 가운데 '25금' 마크가 한 눈에 들어오며 마크 뒤로 입술이 서로 닿을 듯 말 듯한 이미지가 살짝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미지가 마치 서로 키스를 하려는 듯이 이끌리는 모습이어서 이번 신곡 '글루(GLUE)'가 파격적인 섹시 콘셉트임을 예고한다. 특히 강렬한 레드의 '25금' 마크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9금'을 능가하는 파격적인 섹시 콘셉트를 의미하는지, 또 이에 따른 노출 정도는 수위가 어느 정도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어 수위 논란까지 예상된다.

    나인뮤지스는 지난 5월 '와일드(WILD)' 활동 당시에도 파격적인 '쇄골 컷'으로 섹시 콘셉트를 예고하여 화제를 몰고 왔었다. 이후 모델돌다운 몸매를 과시하는 섹시한 이미지와 '19금' 판정을 받은 파격적인 티저 영상 및 뮤직비디오를 통해 나인뮤지스만의 건강한 섹시미를 여과 없이 드러내어 다른 걸그룹과는 확연히 다른 차별화된 섹시함을 보여주었다.

    지난 10월 14일 첫 정규 앨범 '프리마 돈나(Prima Donna)'의 타이틀곡 '건(Gun)'으로 활동했던 나인뮤지스는 12월 4일 디지털 싱글 '글루(GLUE)'로 다시 한번 아름답고 당당한 섹시함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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