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내녀 4월 일본 첫 전국투어 나선다

    기사입력 2011-12-25 11:14:27 | 최종수정 2011-12-25 11:22:30

    그룹 샤이니.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샤이니가 내년 4월에 일본 전국 투어에 나선다.

    샤이니는 24일 도쿄 국제포럼에서 일본 데뷔 앨범 '더 퍼스트'의 발매 기념 스페셜 라이브를 열었다. 1만5000명의 관객이 찾은 가운데 음반에 수록된 '루시퍼'를 포함해 '라스트 크리스마스' 등 총 6곡을 열창했다.

    샤이니는 이날 내년 4월 25일 후쿠오카 공연을 시작으로 7개 도시에서 총 14차례에 걸쳐 일본 첫 전국 투어에 나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멤버 태민은 데뷔 앨범 발매와 관련해 "여러분 덕분입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기사리스트
    • |
    • 기사리스트

    로또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