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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스테이 얼라이브'(Stay Alive)가 아이튠즈에서 역대 솔로곡 '최다' '최단' 신기록을 수립하는 초강력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스테이 얼라이브'는 발매 이후 아이튠즈에서 3시간 만에 미국을 비롯해 51개 국가 아이튠즈 톱송 차트 1위를 차지했고 6시간 만에 한국 솔로이스트 중 최단 80개 국가 1위를 기록했다.
또 10시간 24분 만에 아이튠즈 톱송 차트 87개 국가 1위, 13시간 만에 90개 국가 1위의 기록을 역대 솔로곡 '최초' 경신하는 막강한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스테이 얼라이브'는 6시간 이내 8대 음원 시장인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 캐나다, 호주, 네덜란드, 독일 아이튠즈 톱송 차트 1위를 한국 솔로이스트 '최단',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 올킬하는 대기록도 달성했다.
'스테이 얼라이브'는 국내 음원 플랫폼 벅스 톱 100 차트에서 1위, 일본 '무모', '모라'에 1위로 진입하는 막강한 음원 인기를 보이기도 했다.
'스테이 얼라이브'는 정국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감성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가혹한 운명에 처한 스토리 속 인물과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이끌며 리스너들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몽환적인 사운드에 정국의 아름다운 미성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극대화 시켰고 시원하게 터지는 고음은 애절함의 절정을 보여주며 화려한 백보컬은 드라마틱한 시너지를 발휘했다.
한편, 12일 '스테이 얼라이브'는 빌보드 핫 트렌딩 송 차트에서 방탄소년단 '버터'(Butter) 1위에 이어 2위로 랭크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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