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섹시 빼고 다 변했네!', 파격 변신 눈길. 블랙 가죽 의상에…

    기사입력 2012-04-05 08:23:21

    걸그룹 씨스타.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오는 12일 컴백을 앞둔 걸그룹 씨스타가 치명적인 팜므파탈의 매력을 담은 앨범 화보를 공개했다.

    5일 공개된 티저 '레드화보'에는 씨스타는 강렬한 레드를 배경으로, 치명적인 아름다움의 팜므파탈의 이미지로 변신했다. 올 블랙 가죽 의상이 배경색 레드와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한편, 멤버들의 도발적인 시선과 포즈로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숨막히는 장면을 연출했다.

    네티즌들은 "씨스타 맞아?", "씨스타의 눈빛속에 빨려들어갈 것 같다", "이런 컨셉이면 내 멘탈 붕괴", "기대감이 최고조", "씩씩한 씨스타는 어디로? 이 매혹녀들은 누구?"라는 등의 다양한 댓글로 기대감을 더했다.

    신곡 '나혼자' 는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씨스타를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한 곡으로, 리얼사운드가 귀를 단숨에 사로잡는다는 평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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