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남’ 정준영 ‘수염 피팅 모델까지’ 까도까도 나와

기사입력 2012-12-17 18:04:50

사진=스킨스 사이트(www.skiins.co.kr)
'슈퍼스타K4' TOP3 출신 정준영이 과거 수염 모델까지 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턱수염 광고 피팅 모델까지 했던 정준영'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과거 정준영이 피팅 모델로 활동한 남성 패션아이템 사이트 제품 설명 부분. 사진 속 정준영은 스모키 화장을 하고 혀를 내밀며 한껏 멋들어진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에 붙인 인공적인 콧수염과 턱수염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준영의 뜻밖 과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쇼핑몰 모델에 이어 성형외과 홍보모델까지 활동해 눈길을 끌었다. 모 성형외과와의 5년 계약에 '전신성형 수술을 받았다'라는 루머도 있었으나 정준영은 "시술 받았을 뿐 전신수술은 안했다"고 부인했다. 이밖에도 정준영은 얼짱프로그램 출신에 소녀시대 뮤직비디오 출연, 밴드 '레드애플'의 원년 멤버, 고은아-오초희와의 열애설 등 '슈퍼스타K4' 도전중에도 계속된 이슈를 모으며 '까도까도 나온다'고 해서 일명 '양파남'으로 불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파헤쳐도 끝없이 나온다", "쇼핑몰, 성형외과, 뮤비 출연 알바, 수염 모델, 또 어떤 모델 활동 했다고 나올까?", "강남과 건대에 집이 두채라더니 본인이 벌었을 수 있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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