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BS 드라마스페셜 2019의 다섯 번째 작품 '스카우팅 리포트'가 '코리아 UHD 어워드(KUA)' 드라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달 25일 방송한 '스카우팅 리포트'는 어느 날 서로가 아버지와 아들임을 알게 된 야구선수 출신 스카우터 경우(최원영)와 고교 야구 유망주 재원(이도현)이 엇갈린 순간들 속에서 쌓였던 오해를 풀며 서로를, 그리고 스스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그렸다.
방송 후에도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며 KBS 드라마스페셜 2019의 가치를 입증한 작품으로 호평을 받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사주로 알아보는 내 운명의 상대
눈으로 보는 동영상 뉴스 핫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