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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컴퓨터가 필요한 사람은 성급히 신상품에 지갑을 열기 전에 꼭 전시·렌털품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신제품과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의 '숨은 보석'을 최대 80%까지 할인된 파격가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불경기가 수년 째 이어지면서 이미 수많은 개인과 기업 소비자가 신품과 다름없는 노트북과 컴퓨터를 놀랍도록 저렴한 가격에 구매해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든든몰의 '반값 아울렛'은 고객의 선호와 취향, 주머니 사정을 감안해 다양한 구성의 노트북과 컴퓨터를 최저가격으로 판매한다. 미사용 전시제품, 렌털 제품, 리퍼비시 제품 등으로 꾸몄다. 각 종류의 제품마다 다시 낮은 가격, 높은 가격, 상품명, 제조사, 신상품, 인기상품 등으로 구성을 세분화해 소비자가 편안하게 자신에게 딱 맞는 제품을 선택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가격은 일반 제품에 비해 무려 80%까지 할인하는 초대박 세일이다.
스포츠조선 든든몰의 충격 반값 아울렛은 가격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 초특가 판매, 한정특가 판매, 렌털 전시상품 판매, 렌털 베스트상품 판매, 미사용 전시상품 판매, 리퍼 한정상품 판매, 전시시연 초특가 판매, 미사용전시 베스트 판매 등 다양한 상설 및 이벤트 코너를 마련했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품질이 보증된 제품을 가장 싸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 외에도 자가진단 지능형 음성시스템이 탑재된 수호미 SMART-F 블랙박스 2채널(전방FHD+후방HD)를 소비자가의 50%할인한 99,000원에 판매한다. 주차모드 중 차량 배터리를 실시간으로 체크하여 설정된 전압이하로 떨어질 경우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고 졸음방지 경고시스템, ADAS지원, 주차중 충격알림, 타임랩스기능까지 탑재되어 장시간 주차 시 문콕까지 잡아낸다.
A/S기간도 미사용 전시제품은 새제품과 동일한 1년을 제공하며 리퍼비시 제품이나 렌털 상품은 3개월간 무상 서비스를 한다. 이외에도 TV,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 생활가전제품과 스마트폰, 블랙박스등 다양한 전시 아울렛 전자제품을 특가 판매하여 알뜰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의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스포츠조선 든든몰 반값 아울렛은 이 외에도 노트북가방, 마우스, SSD등 IT 주변기기와 다양한 가전제품을 박스개봉 특가로 판매하고 있어, 알뜰 소비를 원하는 고객의 호응을 받고 있다.
고객이 제품을 수령했을 때 만에 하나라도 문제가 있으면 즉시 다른 제품으로 무상 교환해 준다.
든든몰(www.dndnmall.co.kr)은 '아울렛 상품'을 오픈마켓 등에서 공개 판매하지는 않는다. 꼼꼼한 검수를 통과한 제품만을 엄선해 판매하기 때문에 찾는 소비자에 비해 공급 물량이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찾는 지인에게는 "든든몰 사이트를 방문하라"고 알려줘야 구매가 가능하다.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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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