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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여행 녹여줄 핫아이템, 신송식품 ‘된장국엔 누룽지’ 인기

전상희 기자

기사입력 2017-12-26 15:22


신송식품 누룽지 2종.

2017년이 저물어 가는 가운데,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올 2018년을 준비하는 일들로 분주하다.

특히 한 해를 마무리하고 시작하는 일에 '제야의 종 타종행사'와 '해돋이 여행'도 빼놓을 수 없다. 올 해에도 어김없이 평년과 비슷한 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타종행사와 해돋이 여행을 따뜻하게 녹여줄 수 있는 신송식품의 '된장국엔 누룽지' 시리즈가 주목 받고 있다.

신송식품 '된장국엔 누룽지' 시리즈는 뜨거운 물만 부어 4분이면 어머니께서 끓여주신 것 같은 된장국과 구수한 누룽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올해 6월 소비자의 뜨거운 요청에 따라 새롭게 리뉴얼 출시 하였다.

'구수한 우거지 된장국엔 누룽지'는 국내산 얼갈이 배추로 만들어 특유의 감칠맛과 씹는 맛이 살아있으며 '개운한 미역 된장국엔 누룽지'는 국산 청정 미역을 사용하여 더욱 신선하고 개운한 맛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100% 국내산 국산 쌀로 만든 전통 누룽지가 들어있어, 바쁜 아침이나 스키장, 눈썰매장, 겨울산행 등 야외활동 시에 한끼 식사 대용으로 좋다. 또한 급속동결진공건조방식을 사용하여 원료 고유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렸기 때문에, 어머니표 된장국의 맛과 영양을 한 컵에 담아냈다는 평이다.

신송식품의 마케팅 담당자는 "맛있고 건강한 '된장국엔 누룽지'로 든든하고 따뜻하게 정유년(丁酉年)을 마무리하시고 다가올 무술년(戊戌年)을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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