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7일 호텔 내 레스토랑을 자유롭게 이용하고 다양한 메뉴와 와인, 칵테일 등을 무제한으로 즐기며 다채로운 공연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서머 카니발'을 오는 8월 21일 단 하루 동안 선보인다고 밝혔다.
서머 카니발은 '한 여름 밤의 꿈, 서머 카니발 (Mid-Summer Night's Dream, Summer Carnival)' 이라는 부재로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호텔 내 다양한 레스토랑을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경험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경험할 수 있는 레스토랑은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로비 라운지와 세계 각국의 200여 가지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 브래서리, 한식, 중식, 일식, 인도식 등 아시아 4개국의 메뉴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아시안 라이브 등 총 3곳이다.
1층 로비 라운지에서는 와인, 맥주 등과 잘 어울리는 통돼지 바비큐와 터키식 케밥, 양고기 통구이, 20여 가지의 까나페 등을 맛볼 수 있다. 1층 뷔페 레스토랑 브래서리에서는 다양한 세계 각국의 진미를 제공할 예정이며, 2층 아시안 라이브에서는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통참치 해체쇼와 일식 대표 셰프가 추천하는 스시와 즉석 면코너, 인도 출신 셰프 라릿 모한의 커리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의 특색 있는 요리를 사케, 전통술 등과 함께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하루 동안만 진행되는 섬머 카니발은 스탠다드 패스와 프리미엄 패스 2종류로 나눠져 있다. 스탠다드 패스는 1층 '로비 라운지&바'만 이용 가능하며, 프리미엄 패스는 1층과 2층에 위치한 전 레스토랑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섬머 카니발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숙박권,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숙박권, 브래서리 2인 뷔페 삼품권 등의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한 여름 밤 도심 속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서머 카니발은 8월 21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이용 할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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