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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이 주민은 비명을 듣고 이 집에 왔다가 이들을 발견했다.
이 사고로 어머니 A씨는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A씨의 아들은 병원으로 이송 도중 사망했다.
경찰은 C씨가 귀가하는 A씨 모자를 기다렸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평소 층간소음 문제로 사소한 말다툼이 있었다는 피해자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A씨의 윗집인 2층에 사는 40대 남성을 용의자로 특정해 쫓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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