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한테 음바페 양보해줘!"...또 나선 佛 대통령, 이번에는 레알에 '차출 압박'→"올림픽 보내줘!" 주장

이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4-04-16 16:40 | 최종수정 2024-04-17 0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