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게도 버림받은 박수홍, 지옥에서 끌어내 준 것은 보육원 '20년 인연'…"저희에게 키다리 아저씨 같았다" 생생 증언

이정혁 기자

기사입력 2022-12-03 10:13 | 최종수정 2022-12-03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