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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신랑수업' 영탁이 '멘토' 이승철에게 1:1 요리 수업을 받던 중, 청출어람 실력으로 '폭풍 칭찬'을 받는다.
이 과정에서 영탁은 전복 손질부터 이빨 제거, 칼질 등을 손쉽게 따라해 "확실히 손끝이 야무지다"는 칭찬을 듣는다. 새우를 손질할 때에도 '청출어람' 실력을 보여 "우리 탁이, 장가가도 되겠어"라는 이승철의 반응을 이끌어낸다. 더욱이 재료를 볶기 시작하자 현란한 손목 스냅을 과시하는데, 이에 놀라는 이승철에게 영탁은 비법을 체득하게 된 특별한 경험을 귀띔한다. 과연 '요리 열혈사제' 이승철과 영탁의 '합작 코스요리' 결과물이 어떠할지에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
제작진은 "영탁이 첫 요리 도전에도 퀄리티 있는 메뉴들을 선보여, VCR로 이를 지켜보던 MC 김원희와 홍현희의 어지럼증을 유발했다. 수업 후에도 집에서 셀프캠을 찍으며 복습에 나설 정도로 '진심'이었던 두 남자의 특별한 요리 현장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워너비 신랑감' 멘토 이승철과 수강생 김찬우-김준수-영탁의 관찰 예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채널A '신랑수업' 10회는 6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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