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필라델피아 르브론을 노리고 있다. 조엘 엠비드+르브론 제임스. 역대 최강 원-투 펀치 탄생할까

류동혁 기자

기사입력 2024-01-28 11:02 | 최종수정 2024-01-28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