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함께한 동료를 내쳐야했다. 신뢰회복 위한 팬들 눈높이 맞춘 선택. 심판은 공정, 정직해야[SC포커스]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4-19 20:32 | 최종수정 2024-04-19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