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 순위? 의미 없다" 파죽의 8연승+3위 도전? 웃음은 사치일 뿐…사냥감 정조준한 호랑이 시선은 끝자락까지 닿아 있다

박상경 기자

기사입력 2023-09-05 07: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