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고 잡았다' 우승 후보 이긴 마산고, 4⅓이닝 1실점 호투 펼친 2학년 옥진율의 투구 '190㎝ 98kg 당당한 체구'

허상욱 기자

기사입력 2023-07-10 16:2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