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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핫이슈,서정희"혼자사니좋아"

2020-04-06 10:22

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방송인 서정희(59)가 소녀 같은 해맑은 모습을 뽐냈다는 기사가 가장 화제가 되었습니다.
서정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하고 "2019년 지난 겨울 여행. 친구들의 웃음 소리가 또 듣고 싶다.
중독성 웃음소리. 그녀들의 웃음소리뿐. 올해는 갈 수 있을까?"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고? 난 원래 이래. 서정희 레퍼토리. 바다 매뉴얼. 뛰거나, 넘어지거나, 웃거나, 소리지르거나, 계속 돌거나, 해 뜨는 때부터 해지는 때까지 그랬다.
다음날 온몸이 쑤신다.
그래도 할거야"라며 "혼자 사니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정희는 모래사장을 달리다 활짝 웃었다.
그러던 중 모래사장에 넘어졌고, 친구들의 웃음소리가 이어졌다.
서정희는 여전히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여전히 소녀 같은 서정희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귀엽고 사랑스럽다", "항상 웃음 가득하시길" 등 반응을 보였는데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닥터셰프'에 출연했습니다다.
한편 서정희 딸 서동주는 최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고 하네요.

다음주에는 더 좋은 기사로 찾아가겠습니다.




1위 : 서정희 "아직도 정신 못차렸다고? 난 원래 이래…혼자 사니 좋아"

2위 : 구혜선, 전시 준비 중 핼쑥 해진 근황 "8kg 빠졌어요"

3위 : 휘성, 약물 직거래 CCTV 공개…"인터넷서 알게 된 사람과 거래" 진술

4위 : 장재인 "비열한 거짓말, 강경대응" vs 남태현 "원인 제공 인정, 양다리는 NO"

5위 : 이수, 악플러 잡으려다 자충수→미성년자 성매수 사건 재확산

6위 : 휘성 왜이러나..이틀만에 또 약물 투약 실신→정신과 입원+경찰 조사중

7위 : 장미인애, 코로나19 정책 비판 후 댓글 욕설까지…"헬조선"→"병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