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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동 입소문 타고 문전성시, 청춘싸롱 밀양점

송진현 기자

기사입력 2015-07-13 13:16


밀양강이 휘감아 흐르는 육지 속 섬마을 밀양시 삼문동. 이곳은 본격적으로 마을이 들어선 신도시이다. 주변은 산하지만 늘 사람이 분비는 곳이 있어 화제이다.

밀양시 삼문동 커피마마 옆에 나란히 위치한 청춘싸롱 밀양점에는 입소문을 타고 찾아온 손님들로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삼문동에서 커피가 맛있기로 원래 유명했던 커피마마 옆에 나란히 청춘싸롱 밀양점이 문을 열면서 낮에는 커피한잔과 담소의 장소로 밤에는 시원한 맥주한잔과 회포의 장소로, 인근은 밤낮으로 많은 손님들이 드나들게 됐다. 밀양시청 인근에서는 남천교를 건너, 밀양역 인근에서는 용두교와 밀주교를 타고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맥주와 아늑한 분위기를 즐기기위해 손님들이 먼저 찾고 있다.

청춘싸롱 밀양점은(삼문동) 금슬 좋은 부부가 운영을 하고 있다.

청춘싸롱 밀양점의 안주는 6천원 선. 저렴한 가격에 손님도 부담없이 술자리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각종 철판요리와 시선한 샐로드 요리는 정통 요리주점 못지 않은 맛과 품질을 간직하고 있다. 또한 소주, 맥주는 물론 각종 칵테일 맥주를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주류가 구비되어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취향에 따른 요리 안주와 술로 근사한 만남의 장소를 제공 하고 있다.

청춘싸롱 밀양점 이 사장은 "지역 소도시에서 단순한 술집이 아닌 심리적인 만족감까지 채워드릴 수 있는 근사한 매장으로 가꾸어 나가고 싶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전하였다.

한편 청춘싸롱은 전국적으로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10년 넘게 업계를 선두해오고 있는 본사에서 만든 브랜드라 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요리가 맛있는 맥주집' 이라는 컨셉의 청춘싸롱 가맹점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1588-6069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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