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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볼로냐 공격수 옌스 오드가르드(26)의 목덜미에 난 흉터가 소셜 미디어상에서 온갖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그 표식은 뭐야? 좀비한테 물린 자국이야?", "문신인가요? 아니면 상어에 물린 자국인가요?", "단순히 목 긁은 거 아니야"라는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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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볼로냐에 입단해 올 시즌 세리에A에서 6골(24경기)을 넣으며 돌풍을 주도하고 있다.
볼로냐는 이날 후반 4분 리카르도 오솔리니의 선제결승골로 1대0 승리하며 5연승을 질주했다. 승점 56으로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인 4위에 랭크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