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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조세 무리뉴 페네르바체 감독이 오칸 부루크 갈라타사라이 감독을 폭행했다.
그리고 경기 후 대형 사건이 터졌다. 갈라타사라이와 페네르바체는 엄청난 앙숙답게 경기 후 격한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갈라타사라이 선수 2명, 페네르바체 선수 1명이 퇴장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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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지켜본 갈라타사라이 선수들이 달려들면서 상황은 더욱 심각해질 뻔했지만 다른 선수들이 갈라타사라이와 페네르바체 진영을 빠르게 갈라 놓으면서 상황은 일단락됐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의 행위는 징계를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