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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올해 첫 선을 보이고 있는 K리그2 서울 이랜드 외국인 선수 에울레르(30·브라질)의 기세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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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75인 에울레르는 왼발을 주로 쓰는 오른쪽 윙어. 패스 능력과 공간 활용 면에서 탁월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유럽, 남미, 아시아 등을 두루 거치면서 쌓은 풍부한 경험도 K리그에 빠르게 안착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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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루지 못한 승격의 꿈에 재도전하는 이랜드, 과연 에울레르가 중심에 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