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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선수의 마음은 이미 리버풀로 떠났다.
이어 '케르케즈는 100% 리버풀에 합류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리버풀은 이미 선수 대리인과 협상을 시작했다. 잠재적인 이적에 대한 초기 노의가 진행 중이다. 리버풀에게 긍정적인 점은 케르케즈가 리버풀 미드필더 도미닉 솔란케와 가까운 사이라는 점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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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르케즈의 강력한 이적 의지와 함께 리버풀행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트리뷰나는 '리버풀은 케르케즈 영입을 위해 4650만 파운드(약 880억원)를 지불할 의향이 있다'라며 거액의 이적료 지불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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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