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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 세르히오 라모스가 엄청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을 수도 있을 예정이다.
이어 '라모스의 행동에 대해 15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릴 수 있는 이유는 공을 놓고 경쟁하지 않는 상황에서 과도한 힘이나 잔혹한 행동은 폭령 행위로 간주되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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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모스는 이런 징계 위기에도 오히려 태연한 감정을 드러냈다. 라모스는 개인 SNS를 통해 "레드카드 없이 이 리그를 떠날 수는 없지"라며 오히려 자신이 멕시코 리그에 온 것을 알렸다는 뉘앙스의 글을 남겼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