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토트넘 잘 때려잡네?' 북런던 라이벌이 웃었다...제2의 앙리 이적설 가속화→"데려가면 무조건 전력 상승"

이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4-04-15 00:26 | 최종수정 2024-04-15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