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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BJ 과즙세연이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LA에서 목격됐을 당시 입은 의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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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과즙세연이 실제로 해당 쇼핑몰에서 의상을 구입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저렴한 가격대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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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사진이 찍혔을 당시 하이브 측에서는 "우연한 만남"이라 해명했다. 이에 과즙세연도 직접 라이브방송을 통해 해명했다.
과즙세연은 언니가 방시혁과 친분이 있었고, 하이브 사칭범을 잡으면서 자신도 방시혁을 알게 됐다며 "미국에서 어떻게 우연히 만나냐.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방시혁이) 안면인식장애가 있다는데 '우연히'라는 말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라며"언니랑 맛집을 가려고 하다 언니가 의장님에게 물어봤는데 진짜 예약이 힘든 식당이 있었다. 우리는 예약이 불가하다 해서 의장님이 흔쾌히 도와주신 거다. 같이 동행하면 입장이 가능하다더라. 사칭범 사건도 있고 해서 흔쾌히 동행해 안내해주신 것"이라 해명했다.
한편, 과즙세연은 아프리카TV 등에서 활동하는 BJ로 넷플릭스 '더 인플루언서'에도 출연했다. 특히 과즙세연은 연 수익이 30억 원에 이른다고 직접 밝혀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