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40억 뜯겨도 꾸준했던 기부…착취 고백 후 구독자 '10만명↑' 응원 쇄도 [SC이슈]

이게은 기자

기사입력 2024-07-11 16:08 | 최종수정 2024-07-11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