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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스터트롯' 이대원 팀 '사랑과 정열'이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1위에 등극했다.
세번째 무대는 신인선, 이대원, 나태주, 김희재의 '사랑과 정열' 팀이 꾸몄다. 콘셉트 회의에서 이들은 "섹사하고 멋있게 가보자.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자"고 다짐했다. 이에 폴댄스까지 직접 배우며 피 나는 노력을 했다.
무대 시작부터 '사랑과 정열'은 섹시하고 파워풀한 폴댄스로 좌중을 압도했다.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완벽한 군무, 여기에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방청단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한달간 노력해온 결과물을 관객들에게 아낌없이 보여준 이들은 무대를 마치고 뜨거운 눈물을 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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