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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NC 다이노스 선수단 주장 박민우가 경기장 내 구조물 낙하로 사망한 팬에게 애도의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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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구단은 "3월 29일 창원 NC파크에서 발생한 사고로 부상자 한분이 유명을 달리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유가족 분들께 진심 어린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고인께서 보내주신 애정어린 응원과 함께 해주신 소중한 시간을 잊지 않겠습니다. 선수단 또한 고인의 평온한 영면을 위해 진심을 다해 한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진심어린 추모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