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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두산 베어스 외국인타자 제이크 케이브가 몸살 기운 탓에 2군으로 내려갔다.
다만 케이브는 아쉽다.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잠실에서 치른 삼성과의 3연전 동안 꽃샘추위가 찾아왔다. 경기 한때 눈까지 내리기도 했다.
두산 관계자는 "케이브는 몸살 기운으로 인한 1군 제외다. 열흘 뒤 복귀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키움은 투수 전준표 김연주, 롯데는 포수 손성민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