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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타구 하나에 리그 최고 포수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한점차 승부가 펼쳐지던 9회말 1사 1,3루 양의지가 친 파울 플라이를 강민호가 잡아내 아웃 카운트를 늘렸다.
양의지는 타격감이 좋아보였다. 그러나 앞선 타석에서 잘 맞은 타구가 야수 정면으로 향하는 등 운이 따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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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하나면 3대3 동점을 만들 수 있는 상황, 한방을 노리던 양의지는 김재윤의 5구째 슬라이더에 배트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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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3-3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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