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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확신을 갖게 된다."
본인도 문제지만, NC는 리그 최고의 안타 생산자들이 모여있다. 손아섭, 박민우, 박건우가 있으니 상위 타순에 들어갈 자리가 없다. 이 선수들이 홈런을 20개 이상 치는 장타자들이 아니기에, 3명이 1~3번 타순에 들어가는 게 가장 이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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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은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한 화려한 유격수 수비로 이름을 알렸다. 국가대표팀에도 꾸준히 선발됐다. 하지만 리그 톱 유격수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방망이 약점을 보완해야 했다. 일단 시범경기에서 조짐은 매우 좋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