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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존 람, 디섐보, 켑카, 미켈슨의 플레이를 다 볼 수 있다니...
존 람, 브라이슨 디섐보, 브룩스 켑카, 필 미켈슨 등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촐동하는 'LIV 골프'의 첫 한국 대회다. 올시즌을 앞두고 한국인 최초로 LIV에 합류한 장유빈이 한국팬들에게 LIV 선수로 처음 선을 보이는 무대이기도 하다.
1차 티켓은 오는 19일 오후 8시 오픈된다. '얼리버드' 정책으로 이번 기회에 티켓을 구매하면 모든 티켓이 10% 할인된다. 이는 전체 티켓 판매 일정 중 할인 폭이 가장 크다. 라운드 당 1매의 경품 응모권과 공식 기념품, 티켓 유형에 따라 전용 주차권도 혜택으로 제공된다.
LIV 골프는 갤러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저녁 콘서트를 매 대회 선보인다. 2022년 리그 출범 이후 체인스모커스, DJ 피셔, 라우브, 백스트리트보이즈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LIV 골프 콘서트 무대에 올랐으며, 지난 주말 열린 홍콩 대회에는 페기 구가 출연했다. 이에 따라 한국 최초로 열리는 LIV 골프 콘서트의 주인공을 향한 기대감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