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신중하게…" 지난해 준우승 이예원, 두번 실수는 없다...첫날부터 6타 줄이며 공동 1위...1위만 무려 7명 치열한 경쟁 시작[OK금융그룹 읏맨오픈]

정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3-09-15 18: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