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잔류잖아!' 토트넘, 손흥민 재계약 느긋한 이유는 'SON의 발언' 때문? 英 매체도 "사우디 이적 관심 없다고 단언"

이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4-06-01 01:59 | 최종수정 2024-06-01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