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왕의 귀환은 없나?' 김민재, 바이에른 잔류 '딱 한 가지' 변수만 있다...우선순위는 '언터처블' 다이어와 주전 경쟁

이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4-04-18 19:54 | 최종수정 2024-04-18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