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부활의 열쇠, 당장 데려와" 멀티골로 비수 꽂은 '1억파운드', 토트넘 영입 더 절실한 이유

김성원 기자

기사입력 2024-04-14 16:07 | 최종수정 2024-04-14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