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현장인터뷰]"韓, 일본의 가장 큰 적" 미나미노, 16강 한-일전 경계 "한국엔 세계적 선수 많다"

김가을 기자

기사입력 2024-01-25 00:05 | 최종수정 2024-01-25 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