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가면 '깻잎머리' 해라"…'우상' 앞에서 수줍은 소년으로 돌아간 '브라질 현 9번' 히샬리송

윤진만 기자

기사입력 2022-12-08 09:18 | 최종수정 2022-12-08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