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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콘서트가 기상 악화로 인해 시간이 소폭 연기됐다.
안내에 따르면 본래 VIP석 입장은 오후 2시였지만 1시간 뒤인 오후 3시로 변경되었으며 본 공연은 30분 미룬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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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드래곤은 연장에서 발생할 소음을 우려해 인근 주민에게 양해를 구하며 선물을 전달해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지드래곤 소속사 측은 "지드래곤이 콘서트장 인근 주민들에게 종량제 봉투를 선물한 것이 맞다. 협의하에 진행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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