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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조금씩 조금씩 나오니 끝까지 기대해달라."
박보검은 "선배님들이 정말 든든하게 잘 받쳐주셨다. 하나의 캐릭터들이 모든 캐릭터가 다 살아있어서 난 정말 그게 감사하면서 멋있었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우리는 다 못 보지 않았나. 우리는 우리대로 애순과 관식이어야 하니까. 근데 그쪽 애순 관식 대박이다. 진짜 너무 좋다"며 "또 13부에 플래시백으로 우리의 모습도 계속 나온다. 청년 애순 관식의 모습도 계속 나오는데 그냥 한 명의 인물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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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아이유는 "맞다. 우리 청년 시절 애순 관식의 모습도 왔다갔다하면서 나온다. 우리 드라마 전개 방식이 독특하다. 1부 첫 신부터 장년 애순으로 시작하니까. 아쉬운 분들도 끝까지 우리는 계속 나오니까 함께해 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