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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에일리가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초호화 축가 라인업을 공개했다.
한편, 유인나는 상상 이상의 불륜, 사건, 사고가 난무하는 '탐비'에 온 에일리를 걱정하며 "이런 에일리 씨를 모셔도 되는 건지…"라고 마음을 졸였다. 그러나 에일리는 "안 본 회차가 없다. 저희 부부 '밥친구'다. 이걸 보면서 '만약 우리라면?'이라는 대화를 많이 나눈다"며 '예비 신랑' 최시훈과 함께 '탐비'를 즐겨 본다고 인증했다. 김풍 또한 "'탐비'를 보면 더 금슬이 좋아지고 옆에 있는 사람 보며 더 따뜻해진다"며 동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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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일리는 '솔로지옥'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오는 4월 20일 결혼한다. 최근 90평 한강뷰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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