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는 지난 달 3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금요일의 기억들. 못 와서 미안하다고 하지마..초쿰.. 보고 싶긴 했지만 마음만으로도 정말 감사해ㅜㅜ (근데..커피차보다 너희들이 보러 와주는 게 백배 좋긴 해..) 대휘야 응원 와줘서 고마웠어! 예쁜 도넛까지..우리 상우 최고다"라며 "빌드업에 출연한 모든 참가자들 심사위원님들 그리고 제작진 분들..다들 너무 고생했어요. 그리고 웬디야 이거 가져가"라고 전했다.
함께한 사진 속 이다희는 타이트한 밀착 원피스를 입은 모습니다. 실핏줄이 다 보일 정도로 마른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다희는 Mnet '빌드업: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 진행을 맡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