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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라디오스타'를 찾은 배우 송재림이 등장부터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하고, 연기를 그만두려 했다는 솔직한 고백으로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또한 송재림은 과거 일본에서 '제이 송'으로 불렸던 얘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그는 일본 친구들이 자신의 이름을 쉽게 부르게 하기 위해 이 같은 이름을 쓴 사실과, 연기 활동을 그만두고 이직(?)을 위해 일본 행을 선택했음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송재림은 최근 배우 김유정과 한 드라마에서 상대역으로 만나 기분이 묘했던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김유정이 아역일 당시에도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성인이 된 김유정과 최근 한 드라마에서 다시 만나게 된 것과 관련해 얘기를 풀어낸 것.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송재림을 비롯해 이주연, 곽동연, 안우연 네 명이 배우들이 넘치는 입담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쏟아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과연 송재림이 일본으로 건너가 하려던 일은 무엇이었을지는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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