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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틀트립' 박은혜-안미나가 한밤 중 정글을 누비는 '나이트 사파리 투어'를 떠난다.
그런가 하면 공개된 스틸 속에는 무언가에 소스라치게 놀란 박은혜-안미나의 모습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는 나이트 사파리 투어 도중의 모습으로, 박은혜-안미나는 어둠이 짙게 깔려 언제, 어디서, 어떤 야생동물이 출몰할지 모르는 상황에 닥치자 촉각을 곤두세우기 시작했다. 이때 멀리서 알 수 없는 야생동물 소리가 들려오자 박은혜는 "이게 무슨 소리야?"라며 주위를 살피기 시작했고, 이내 정글에는 박은혜-안미나의 고성만이 울려 퍼졌다는 후문. 이에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하지만 긴장감 서린 나이트 사파리 투어가 끝난 뒤 박은혜는 "어떤 야간 사파리랑도 비교할 수 없는 것 같다. 여기를 2-3일동안 좀 더 여유 있게 천천히 보고 싶다"면서 아쉬움을 폭발 시켰다는 후문. 이에 박은혜-안미나의 고성과 감탄이 뒤섞인 카오야이 나이트 사파리 투어가 담길 '배틀트립'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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