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현주가 JTBC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 연출 지영수)의 마지막 촬영장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순정에반하다' 관계자는 "극중 피도 눈물도 없는 완벽주의 투자 전문가 한지현 역을 맡아 차가운 카리스마 연기를 펼쳤던 공현주는 실제 촬영장에서는 소탈한 성격과 부드러운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31일 첫 방송을 시작한 '순정에 반하다'는 23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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