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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나이츠는 4월 8일 오후 7시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삼성과의 마지막 홈 경기인 S더비를 맞아 '나이키 빅토리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 SK나이츠는 2024~2025시즌 정규리그를 돌아보는 '팬 ? 어워즈'도 시상할 예정이다. 시상 부문은 베스트 세리머니상, 베스트 부캐릭터상, 베스트 치어풀상 등 세 부문으로 팬들의 투표를 통해 각 부문에 선정된 선수와 팬에게는 기념패와 구단 기념품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한편 SK나이츠는 2024~2025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하게 됨에 따라 정규리그 4위와 5위가 펼치는 플레이오프 6강전의 승자와 4월 23일부터 플레이오프 4강전에 돌입해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