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구 자진 강판' 김민우, 큰 부상은 피했다…"우측 팔꿈치 굴곡근 염좌, 일주일 휴식 후 캐치볼"

이종서 기자

기사입력 2024-04-15 14:15 | 최종수정 2024-04-15 16:46